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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피 V, 높이 h, 길이 l, 깊이 d 네 값 중 임의의 세 값을 같은 단위로 입력하고 계산 버튼을 누르면 남은 한 값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.
직육면체(박스형 입체)는 택배 상자, 방, 수납함 등 일상과 공학에서 가장 흔하게 등장하는 3차원 도형 중 하나입니다.
길이 l, 높이 h, 깊이 d(또는 폭)를 갖는 직육면체의 부피는 V = l × h × d 로 표현됩니다. 이 도구는 바로 이 단순하지만 매우 유용한 공식을 바탕으로 계산합니다.
부피 V 와 두 변의 길이를 알고 있으면 l = V ÷ (h × d) 와 같이 나머지 한 변을 구할 수 있습니다. 세 변이 모두 알려져 있으면 V = l × h × d 를 계산하면 됩니다. 단위(cm, m 등)를 통일하면 결과는 물리적으로 의미 있는 값이 됩니다.
모든 입력값은 0보다 커야 합니다. 부피에 비해 변의 길이가 지나치게 크거나 작다면, 단위를 잘못 입력했거나 값이 잘못되었을 수 있습니다.
V = 길이 l × 높이 h × 깊이 d 입니다.
네, 세 변을 곱하면 부피를 얻을 수 있습니다.
V = 5 × 4 × 3 = 60 입니다.
높이 h = 120 ÷ (5 × 4) = 6 입니다.
부피는 세 길이의 곱이기 때문에 단위가 섞이면 결과가 물리적으로 의미를 잃기 때문입니다.
택배 상자 용적, 창고·방의 용량, 어항이나 물탱크의 수용량 계산 등에 사용됩니다.
실제 직육면체로는 존재할 수 없으므로, 이 도구에서도 “값은 0보다 커야 합니다”라는 경고가 표시됩니다.
정육면체는 세 변이 모두 같아서 V = a³ 이고, 직육면체는 세 변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.
먼저 큰 박스와 작은 박스의 부피를 각각 계산하고, 그 비율을 통해 이론적인 최대 개수를 추정합니다(실제는 방향과 빈 공간도 고려해야 합니다).
손계산보다 빠르고, 계산 실수를 줄이며, 여러 크기 조합을 신속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.
부피, 높이, 길이, 깊이 중 임의의 세 값으로 나머지 한 값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. 포장, 창고 용량, 기하 문제 등에 유용합니다.
휴대폰으로 QR 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